서신애가 전율시킨 반전 '복면가왕', 동시간대 시청률 1위
- 2016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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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서신애 /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서신애 캡처 [컬컴뉴스 박재우 기자] 서신애가 깜짝 반전 '복면가왕'으로 등장하며 ‘일밤’이 일요일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2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시청률 13.3%(이하 TNMS, 수도권)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 시청률은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을 모두 합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동반입대 특집으로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일밤-진짜 사나이’도 12.6%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음악대장’의 10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도전하며 정체가 공개된 멤버 ‘예술가 김선생님’은 배우 강지섭, ‘깜찍한 토끼소녀 바니바니’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 ‘복면자객’은 아역출신 배우 서신애였다. 마지막 4번째 대결로 ‘노래요정 바람돌이’와 ‘하면된다 백수탈출’이 대결을 펼쳐 3표차이로 ‘백수탈출’이 승리했고. ‘바람돌이’의 정체는 신인그룹 빅브레인의 윤홍현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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