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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잠못드는 이밤, 열대야를 잠재워줄 숙면Tip 7!

  • 2016년 8월 30일
  • 2분 분량

1. 적절한 온도와 습도 맞추기!

최적의 온도는 20~22

최적의 습도는 40~60%

열대야 때는 온도와 습도 둘다 너무 높아 잠을 이루기 힘든데

잠자기 한두시간 전부터 미리 적절한 온도와 습도로 맞춰놓으면

훨씬 수월하게 잠들 수 있습니다.

*최적의 온도를 맞추기 위해 제일 간단한 방법은

너무 덥다해도 에어컨 온도를 20도 이하로 내리지는 않는것!

특히 선풍기를 사람 있는 방향말고 바깥 쪽으로 틀면 실내를 더 시원하게 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2. 잠자기전 음식 섭취는 자제!

밤늦게 너무 덥다고 자기 직전에 아이스크림이나 음식등을 섭취하면

수면중에 소화운동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기 힘들어집니다.

*밤늦게 더 땡기는 음식들을 포기하긴 힘든데 너무너무 먹고싶다!

이러실땐 잠자기 2시간전까지 음식섭취를 마치는게 제일 좋습니다.

3. 잠옷과 이불 잘 고르기!

잠옷은 땀 흡수가 잘되는 면 소재를 선택하고

침구류의 경우에는 몸에 달라붙지 않는 소재가 좋습니다.

*잠옷과 침구류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우리의 피부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상태에서 더 좋은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4. 차가운물 말고 미온수로 샤워하기!

덥다고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는 것 보다 미온수로 샤워해주는 것이

체온을 살짝 떨어뜨려 주는데는 더 효과적입니다.

특히 20분간 목욕이나 반신욕을 하는 것은 혈액순환, 근육 뭉침 해소를

가져다 주어 숙면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반신욕이 너무 번거롭다 할때는 족욕도 도움이 되는데

발과 종아리를 40도 정도의 따뜻한 물과 16도의 찬물에

5분씩 번갈아 담그는 것을 4~5회 반복하면 정말 좋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자기전에 찬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찬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마셔주는게 숙면에 훨씬 좋습니다.

5. 과격한 운동말고 가벼운 스트레칭!

격한 운동은 잠들기 4시간 전에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더위에 피곤에 지쳐서 더욱 잠들기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잠자기 한두시간전에 가벼운 산책을 해주면

하루의 피곤도 풀리고 숙면에 더욱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 잠에 도움이 되는 음식 섭취!

잠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바나나와 견과류, 체리가 있습니다.

바나나의 트립토판 성분과 견과류와 체리의 멜라토닌 성분이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체리는 필수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제일 풍부한 과일로 불면증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과일이나 견과류를 잠자기 전에 먹기엔 싫으신 분들은

미지근한 우유 한잔을 추천드립니다!

미지근한 우유에도 멜라토닌의 주성분인 트립토판이 함유되어 있어

긴장을 완화시켜주면서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열대야에 맥주를 마시고 잠을 청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일시적인 효과만 가져다주고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깨게 하므로

맥주보다는 미지근한 우유를 추천드립니다.

7. 숙면 디퓨저 또는 바디로션을 바르기!

잠자기 전에 숙면에 좋은 디퓨저를 마련해 놓거나 미지근한 물로 샤워후

자신이 편안함을 느끼는 향의 바디로션을 발라주는 것도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

*특히 침실에는 라벤더 향이 좋은데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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